마성의 BGM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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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설명 [편집]
예능이나 드라마에서 분위기를 묘사하거나, 매드무비를 만들 때나 패러디 UCC를 만들 때 내용을 왜곡할 수 있을 정도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배경음악을 일컫는 말이다. 대체로 제목은 모르는데 귀에 익숙해서 들어보면 "아! 이 음악!" 하고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자주 쓰이는 음악들이다. 이 문서의 제목은, 리그베다 위키와 나무위키 등 엔하계 위키에서 만들어진 수많은 용어 중 하나이다.
일본 애니메이션 《원피스》의 OST 〈궁지에 몰리다〉[1],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OST〈A Call To Arms〉의 경우 유머게시판의 단골요소로 쓰인다. 인간 관악기와 결합하거나 다른 버전으로 리믹싱되는 경우도 있으며 그 일부는 다시 마성의 BGM이 되기도 한다(목록 폭주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 경우는 가급적 서술을 자제할 것). 또한, 대부분의 음악들에 바이올린류의 현악기가 들어가 있다.
일본 애니메이션 《원피스》의 OST 〈궁지에 몰리다〉[1],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OST〈A Call To Arms〉의 경우 유머게시판의 단골요소로 쓰인다. 인간 관악기와 결합하거나 다른 버전으로 리믹싱되는 경우도 있으며 그 일부는 다시 마성의 BGM이 되기도 한다(목록 폭주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 경우는 가급적 서술을 자제할 것). 또한, 대부분의 음악들에 바이올린류의 현악기가 들어가 있다.
- 각 문단에 목록을 추가할 땐 숫자, a~z, ㄱ~ㅎ, 가나, 한자 순으로 추가한다.
- 추가하기 이전에, 추가하고자 하는 작품이 본 문서에 기재되었는지 먼저 검색해 보고 편집한다.
- 사례를 추가할 때 가능하다면 BGM 링크도 걸어주자. 유튜브로 링크를 걸면 더 좋다. 그리고 간단하게라도 설명을 붙여두면 음악만 걸어두는 것보다 훨씬 더 이해하기 쉽다. 또한, 일부 동영상이 모바일 환경에서 재생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경우에 따라 모바일 링크도 만들어 두자.
- 곡을 찾을 때는 'Ctrl+F' 또는 F3을 사용하면 편하다. 스마트폰에서 접속한 경우 메뉴-페이지에서 찾기를 선택하자.
- 곡을 더 수월하게 찾으려는 사람들을 위해 가사가 없는 브금 옆에는 ★표시를 한다.
- 곡을 더 수월하게 찾으려는 사람들을 위해 OST는 앞에 게임, 드라마, 애니메이션, 영화 표시를 붙이자. 하지만 OST로 쓰이기 전부터 존재했던 곡이라면 붙이지 않는 것이 좋다.
- 전체 곡에서 검색을 하고 싶다면 /전체 목록으로.
2. 부록: 마성의 BGM 제조기 [편집]
- 김경호 - 열혈 왜곡계와 우울계와 사랑 왜곡계를 오가며 활동했다.
- 데이비드 포스터 - 이름만으로는 누군지 모를 수도 있겠지만, 들어보면 "아, 이 곡!"하며 익숙해할 팝송 및 배경음악들(특히 1980~90년대에 제작된)의 상당수가 이 양반의 손을 거쳤다. 모르긴 몰라도 저 위에 이 양반 이름이 없는 노래 중에서도 이 양반의 손을 거친 노래가 분명히 많이 존재할 것이다. 후기 작에 해당하는 작품이 1991년 걸프전에 맞춰 나온 《Voices That Care》였을 정도니까.
- 머레이 골드 - 드라마 《닥터후》뉴시즌 1 ~ 뉴 시즌10의 단독 작곡가.
- 믹 고든 - 호주 출신의 게임 사운드 디렉터 그가 맡은 게임의 OST는 팬들의 대찬사를 받았다.
- 반젤리스 - 2002년 FIFA 월드컵 공식 테마곡인 Anthem 외에 불의 전차, 블레이드 러너, 1492 콜럼버스(Conquest Of Paradise) 등의 영화음악들이 방송 시그널 음악이나 광고 음악으로 많이 사용된다.
- 스티브 바라캇 - 그의 대표곡 Rainbow Bridge나 Flying 등이 마성의 BGM들이다
- 신윤식
- 안도 히로카즈 - 별의 커비 시리즈의 작곡가. 별의 커비 꿈의 샘 이야기부터 작곡을 담당해 왔으며, CROWNED나 광화수월, VS. 스타 드림 같이 여러 커비 시리즈의 명곡을 작곡해내었다.
- 이시카와 준 - 별의 커비 시리즈의 작곡가. 초대작부터 커비 시리즈 작곡을 담당했다.
- 웨스트라이프 My love를 비롯
- 존 윌리엄스 - 이 분야의 전설
- 퀸 - 사실 퀸은 록 범주에 포함되기는 하지만 워낙 해둔 장르가 많아서 써먹을 수 있는 곡이 많다. 하드 록부터 시작해 발라드, 팝, 오페라, 포크, 프로그레시브 록, 헤비메탈, 글램 록, 펑크(Punk, Funk 둘 다), 스포츠 음악, 딕시랜드 재즈 스타일, 심지어는 디스코까지 시도해서…
- 히사이시 조 - 2011년도 내한 공연 다시듣기 정화 및 감동 왜곡계 문서와 같이 보자.
- SoundTeMP - 대한민국 게임 역사에서 절대 뺄 수 없는 마성의 브금 제조기다.
3. 기타 [편집]
이를 이용해 어셔의 내한공연 광고에는 '라디오에서 여기까지 들을 수 있던 음악'이란 문구까지 나왔다.
방송계열에 써먹기 편한 것인지 이 계열의 음악으로 게임, 애니 음악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. 이런 음악들은 음악 자체가 주가 되기보다는 영상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말 그대로 '배경 음악'이기 때문에 방송의 배경 음악으로 쓰기에도 편한 것이다. 물론 저작권은 'KOMCA(한국음악저작권협회) - JASRAC 상호관리계약'에 따라 처리되므로 무단사용은 아니다. 일본 노래라고 해서 멋대로 갖다 쓰다가는 JASRAC과 협력관계인 음저협으로부터 태클을 먹기 때문에 함부로 쓸 수가 없다.
일부 오덕계 한정으로 마비노기 내에서 티르 코네일이나 던바튼 광장에서 악기 연주로 한 번 쯤 들어 본 음악을 통해 새로운 애니송을 알게 되거나, 사운드 호라이즌, 동방프로젝트 같은 음악에 입문하는 경우도 드물게 있다.
방송계열에 써먹기 편한 것인지 이 계열의 음악으로 게임, 애니 음악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. 이런 음악들은 음악 자체가 주가 되기보다는 영상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말 그대로 '배경 음악'이기 때문에 방송의 배경 음악으로 쓰기에도 편한 것이다. 물론 저작권은 'KOMCA(한국음악저작권협회) - JASRAC 상호관리계약'에 따라 처리되므로 무단사용은 아니다. 일본 노래라고 해서 멋대로 갖다 쓰다가는 JASRAC과 협력관계인 음저협으로부터 태클을 먹기 때문에 함부로 쓸 수가 없다.
일부 오덕계 한정으로 마비노기 내에서 티르 코네일이나 던바튼 광장에서 악기 연주로 한 번 쯤 들어 본 음악을 통해 새로운 애니송을 알게 되거나, 사운드 호라이즌, 동방프로젝트 같은 음악에 입문하는 경우도 드물게 있다.
4. 관련 문서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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